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제23기 농업대학 개강
AI 요약영천시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5년 영천시 농업대학' 복숭아 과정을 개강했다. 3월부터 9월까지 총 20회, 86시간 동안 진행되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복숭아 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천시는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농가 운영을 돕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1일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2025년 영천시 농업대학’의 개강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 영천시 농업대학은 복숭아 과정으로 개설되었으며, 3~9월 매주 1회씩 총 20회, 86시간 동안 영천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외 우수 농장 및 유통 현장 견학 등 현장에 무게를 둔 교육 일정으로 구성해 수강자들이 복숭아 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현장에서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 교육을 내실화해 농업인들이 안정적ㆍ전문적으로 농가를 운영할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농업대학은 2003년 포도 과정을 시작으로 2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6개 과정 1,0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영천시 농업대학은 복숭아 과정으로 개설되었으며, 3~9월 매주 1회씩 총 20회, 86시간 동안 영천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외 우수 농장 및 유통 현장 견학 등 현장에 무게를 둔 교육 일정으로 구성해 수강자들이 복숭아 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현장에서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 교육을 내실화해 농업인들이 안정적ㆍ전문적으로 농가를 운영할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농업대학은 2003년 포도 과정을 시작으로 2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6개 과정 1,0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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