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해충 활동이 시작하는 봄철 ‘포충기 일제 점검’ 실시
AI 요약고성군은 봄철 해충 활동 증가에 따라 3월 4일부터 11일까지 공원, 하천, 아파트 주변 등에 설치된 포충기 43대에 대한 일제 작동 점검을 실시하고, 12대를 수리 완료했다. 군은 해충 활동 시기인 3월부터 10월까지 포충기를 상시 가동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해충 활동이 시작하는 봄철을 맞아 3월 4일~11일까지 공원, 하천, 아파트 주변 등에 설치되어 있는 포충기에 대한 일제 작동 점검을 실시했다.
포충기는 LED파장 램프로 해충을 유인하고 포획을 한 후 모기를 분쇄시키는 친환경 방제 장비로, 인체에 해가 없으며 가로등 점멸 시간과 동일하게 작동돼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비이다.
군 보건소는 최근 기온이 따뜻해져 밤에 운동하는 군민이 모기, 하루살이, 나방 등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포충기 작동 시기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이번 포충기 작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43대 중 12대를 수리했으며 해충이 활동을 시작하는 3월부터 10월까지 상시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여름철 모기, 벌레 등의 접근을 막기 위해 가정에서는 유충구제방역에 협조해 주시고, 보건소에서는 장비관리 및 민원 다발지역사전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포충기는 LED파장 램프로 해충을 유인하고 포획을 한 후 모기를 분쇄시키는 친환경 방제 장비로, 인체에 해가 없으며 가로등 점멸 시간과 동일하게 작동돼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비이다.
군 보건소는 최근 기온이 따뜻해져 밤에 운동하는 군민이 모기, 하루살이, 나방 등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포충기 작동 시기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이번 포충기 작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43대 중 12대를 수리했으며 해충이 활동을 시작하는 3월부터 10월까지 상시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여름철 모기, 벌레 등의 접근을 막기 위해 가정에서는 유충구제방역에 협조해 주시고, 보건소에서는 장비관리 및 민원 다발지역사전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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