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오산시
오산시,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한‘아동복지심의위원회’개최
AI 요약오산시는 2025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울타리, 학대 없는 세상, 우리 모두의 약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추가 지정 및 업무협약 체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14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오산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위원(12명) 위촉장 수여, 2025년 공공중심 아동보호체계 종합추진계획 보고, 보호대상아동 보호조치 결정 및 연장 심의를 진행했다.
2025년 오산시 아동보호 정책의 슬로건이 ‘사랑의 울타리, 학대 없는 세상, 우리 모두의 약속’으로 정해짐에 따라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등을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하고, 업무협약 체결 등 지역 내 아동복지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아동복지분야 발전에 힘써주시는 위원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위원(12명) 위촉장 수여, 2025년 공공중심 아동보호체계 종합추진계획 보고, 보호대상아동 보호조치 결정 및 연장 심의를 진행했다.
2025년 오산시 아동보호 정책의 슬로건이 ‘사랑의 울타리, 학대 없는 세상, 우리 모두의 약속’으로 정해짐에 따라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등을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하고, 업무협약 체결 등 지역 내 아동복지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아동복지분야 발전에 힘써주시는 위원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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