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6월 13-15일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5 개최
AI 요약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철원군 고석정에서 개최됩니다. '춤추고 노래하고 얽히자'라는 키 메시지 아래,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평화와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1차 라인업에는 사랑과 평화,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등이 포함되었으며, 6월 13일에는 고석정에서 전야제도 열립니다. 1차 티켓은 매진되었으며, 4월 7일 2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정가 티켓 판매가 시작됩니다. 철원군민과 군인은 무료 참여 가능합니다.

독창적인 라인업과 다양한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이 오는 6월 13일(금)-15일(일)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8년 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하는 콘셉트로 등장한 피스트레인은 비상업적이면서도 대중 친화적인 페스티벌을 지향한다. 유명 뮤지션보다는 시대가 열망했던 음악과 새로운 음악적 발견을 선사한다는 취지 아래 국적, 장르, 성별, 세대를 넘어서는 신선하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왔다. 남다른 방향성과 충성도 높은 관객들의 지지를 받아왔던 피스트레인은 1만 관객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피스트레인은 지난 2월 올해의 키 메시지 ‘춤추고 노래하고 얽히자(DANCE, SING, and ENTANGLE!)’를 공개했다. 키 메시지에는 페스티벌이야말로 노래를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절묘한 협동적 얽힘이 일어나는 장(場)이며, 늘어나는 전쟁과 분열, 혐오의 시대에 피스트레인에 모인 사람들의 협동적 얽힘을 통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화의 가치를 함께 만들자는 취지를 담았다.
피스트레인은 3월 10일(월) 올해 1차 라인업 14팀을 먼저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펑크와 소울의 전설 ‘사랑과 평화', 한국 싸이키델릭 음악의 대표주자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바보(BABO)', 실험적인 사운드로 대중음악상을 수상한 '단편선과 선원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김뜻돌', 한국 R&B/소울 신을 이끄는 '수민', 폭넓은 사운드 스펙트럼을 가진 '와와와(Wah Wah Wah)',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한 '지소쿠리 클럽'이 참가한다.
해외 아티스트중에서는 2021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라 전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은 미셸 자우너의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가 페스티벌을 통해 새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미국의 '하이테크(HiTech)', 영국 출신 노이즈 펑크 듀오 '람브리니 걸스(Lambrini Girls)', 일본의 크라우트록 밴드 '미나미 도이치(Minami Deutsch)', 인도네시아의 '알리(Ali)', 대만의 인디 밴드 '더 체어스(The Chairs 椅子樂團)' 등이 출연한다.
2025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6월 13일(금) 고석정에서 전야제 <피스트레인 올스타즈 이브 나잇(Peace Train All Stars Eve Night)>를 개최한다. 이번 전야제는 고석정 광장을 무대로 모두가 춤과 노래로 하나 되는 순간을 선사하며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3월 10일(월) 1차 라인업 공개 후 오픈한 1차 티켓(10%할인)은 당일 판매 완료되었으며, 4월 7일(월) 2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정가 티켓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철원군민과 철원 지역 내 복무 중인 군인은 네이버 사전 예약 후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2018년 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하는 콘셉트로 등장한 피스트레인은 비상업적이면서도 대중 친화적인 페스티벌을 지향한다. 유명 뮤지션보다는 시대가 열망했던 음악과 새로운 음악적 발견을 선사한다는 취지 아래 국적, 장르, 성별, 세대를 넘어서는 신선하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왔다. 남다른 방향성과 충성도 높은 관객들의 지지를 받아왔던 피스트레인은 1만 관객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피스트레인은 지난 2월 올해의 키 메시지 ‘춤추고 노래하고 얽히자(DANCE, SING, and ENTANGLE!)’를 공개했다. 키 메시지에는 페스티벌이야말로 노래를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절묘한 협동적 얽힘이 일어나는 장(場)이며, 늘어나는 전쟁과 분열, 혐오의 시대에 피스트레인에 모인 사람들의 협동적 얽힘을 통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화의 가치를 함께 만들자는 취지를 담았다.
피스트레인은 3월 10일(월) 올해 1차 라인업 14팀을 먼저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펑크와 소울의 전설 ‘사랑과 평화', 한국 싸이키델릭 음악의 대표주자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바보(BABO)', 실험적인 사운드로 대중음악상을 수상한 '단편선과 선원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김뜻돌', 한국 R&B/소울 신을 이끄는 '수민', 폭넓은 사운드 스펙트럼을 가진 '와와와(Wah Wah Wah)',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한 '지소쿠리 클럽'이 참가한다.
해외 아티스트중에서는 2021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라 전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은 미셸 자우너의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가 페스티벌을 통해 새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미국의 '하이테크(HiTech)', 영국 출신 노이즈 펑크 듀오 '람브리니 걸스(Lambrini Girls)', 일본의 크라우트록 밴드 '미나미 도이치(Minami Deutsch)', 인도네시아의 '알리(Ali)', 대만의 인디 밴드 '더 체어스(The Chairs 椅子樂團)' 등이 출연한다.
2025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6월 13일(금) 고석정에서 전야제 <피스트레인 올스타즈 이브 나잇(Peace Train All Stars Eve Night)>를 개최한다. 이번 전야제는 고석정 광장을 무대로 모두가 춤과 노래로 하나 되는 순간을 선사하며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3월 10일(월) 1차 라인업 공개 후 오픈한 1차 티켓(10%할인)은 당일 판매 완료되었으며, 4월 7일(월) 2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정가 티켓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철원군민과 철원 지역 내 복무 중인 군인은 네이버 사전 예약 후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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