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탄소중립실천교육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I 요약삼척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경력단절여성 및 이직 희망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실천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4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탄소중립 기본이론, 분야별 실천방안, 스피치 강의, 탄소실천 보드게임, 컴퓨터 활용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직무소양교육과 취업준비교육도 함께 제공하여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교육생에게는 지원금이 지급되며, 수료 후 6개월간 사후관리 참여 시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삼척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목표로 경력단절여성과 이직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실천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생 모집은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경력단절여성과 이직을 희망하는 취업여성을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하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1층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취약계층(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교육은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 4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59시간(53회)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탄소중립 기본이론 △분야별 실천방안 △스피치 강의 △탄소실천 보드게임 △컴퓨터 활용(PPT) 방법 등이다. 또한 직무소양교육과 취업준비교육을 포함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교육생에게는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며, 훈련 수료 후 6개월간 사후관리 참여 시 1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력단절여성과 이직 희망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033-570-4085)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생 모집은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경력단절여성과 이직을 희망하는 취업여성을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하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1층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취약계층(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교육은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 4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59시간(53회)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탄소중립 기본이론 △분야별 실천방안 △스피치 강의 △탄소실천 보드게임 △컴퓨터 활용(PPT) 방법 등이다. 또한 직무소양교육과 취업준비교육을 포함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교육생에게는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며, 훈련 수료 후 6개월간 사후관리 참여 시 1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력단절여성과 이직 희망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033-570-40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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