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지하수 개발·이용 시설 실태조사
AI 요약사천시는 지하수의 합리적인 개발과 보전 관리를 위해 6월까지 용현면, 선구·동서금동 지역의 지하수 시설물 418공에 대한 이용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지하수영향조사기관의 현장 방문을 통해 위치, 수량, 용도, 수질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하수관리대장을 최신화하고 미사용공에 대한 원상복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지하수의 합리적인 개발 이용과 체계적인 보전 관리를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지하수 시설물의 이용실태를 전수조사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하수법 제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의2에 따라 매년 지하수 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시 전역을 권역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시행하는데, 올해는 용현면, 선구·동서금동에 있는 418공이다.
조사는 지하수영향조사기관에서 현장을 방문해 지하수의 위치·수량·이용자·용도·이용량 등 일반현황, 시설의 깊이·지름·양수설비 등 형태 및 특성, 지하수의 수질 및 지하수이용부담금 현황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지하수관리대장을 최신화하고, 지하수 미사용공에 대하여 직권으로 원상복구(폐공)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하수 이용실태조사 전문업체의 현장 방문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지하수법 제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의2에 따라 매년 지하수 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시 전역을 권역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시행하는데, 올해는 용현면, 선구·동서금동에 있는 418공이다.
조사는 지하수영향조사기관에서 현장을 방문해 지하수의 위치·수량·이용자·용도·이용량 등 일반현황, 시설의 깊이·지름·양수설비 등 형태 및 특성, 지하수의 수질 및 지하수이용부담금 현황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지하수관리대장을 최신화하고, 지하수 미사용공에 대하여 직권으로 원상복구(폐공)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하수 이용실태조사 전문업체의 현장 방문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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