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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암 예방의 날’ 맞아 국가암검진·암예방 실천 캠페인 실시

AI 요약김해시서부보건소는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3월 한 달간 보건소 방문객 및 전통시장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발견을 위한 국가암검진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 암 발생률 1위는 위암, 2위 대장암, 3위 유방암, 4위 폐암으로, 암 유병률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올해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연령과 성별에 따라 5대 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특히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서부보건소는 올바른 식습관, 금연, 절주, 운동 실천, 정기 건강검진 등 암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김해시서부보건소 ‘암 예방의 날’ 맞아 국가암검진·암예방 실천 캠페인 실시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암 예방의 날(매년 3월 21일)’을 맞아 이달 보건소 방문객, 전통시장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과 암 예방수칙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암 조기 발견을 위한 국가암검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소 방문객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은 서부권역 전통시장(무계시장 등 5개소)을 찾아가 암 예방 10대 수칙을 안내하고 국가암검진 대상자들에게 검진 참여를 독려한다.

김해시 암 발생률 1위는 위암, 2위 대장암, 3위 유방암, 4위 폐암으로 집계되며 암 유병률이 지속 증가 추세인 만큼 시민들은 관심을 가지고 해당연도마다 암검진을 받아야 한다.

올해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연령, 성별에 따라 5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항목의 국가암검진을 받아야 하며, 장기 흡연력이 있는 고위험군(54 ~ 74세)은 폐암 검진도 실시한다. 특히, 대장암은 50세 이상이 검진대상으로 다른 국가암과는 달리 매년 빠짐없이 대장암검진(분변잠혈검사)을 받아야 한다.

암은 생활 속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서부보건소는 올바른 식습관, 금연 ‧ 절주 ‧ 운동 실천, 정기건강검진 등 실천 가능한 건강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유도하고 있다.

서부보건소 김동숙 건강증진과장은 “암은 예방과 조기 검진이 가장 중요한 질병 중 하나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국가암검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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