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 전국 사회복지 시설평가 A등급 달성
AI 요약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2회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전국 240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 환경, 재정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등을 평가한 결과, 맞춤형 프로그램, 편리한 시설 관리, 전문적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남 지자체 직영 복지시설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A등급을 달성한 성과다. 중부노인복지관은 2014년 개관 이후 약 5천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있다.

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이 2회 연속으로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중부노인복지관이 A등급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전국 노인복지관 240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시설 및 환경, 재정과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등 총 5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중부노인복지관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시설 관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등 운영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노인복지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전라남도 내 지자체 직영 복지시설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면서 더욱 값진 성과로 풀이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과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건강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014년 5월 개관해 2017년부터 시 직영으로 전환했으며 약 5천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운영 중이다. 올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산화 시스템을 도입해 각 프로그램실 자동 출결 및 경로식당 무인키오스크 구축 등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중부노인복지관이 A등급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전국 노인복지관 240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시설 및 환경, 재정과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등 총 5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중부노인복지관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시설 관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등 운영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노인복지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전라남도 내 지자체 직영 복지시설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면서 더욱 값진 성과로 풀이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과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건강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014년 5월 개관해 2017년부터 시 직영으로 전환했으며 약 5천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운영 중이다. 올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산화 시스템을 도입해 각 프로그램실 자동 출결 및 경로식당 무인키오스크 구축 등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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