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국립농업과학원 현장실증연구과제 선정
AI 요약사천시, 콩 생산성 향상 위한 논밭 전환 농경지 깊이거름주기 및 바이오차 동시처리 현장실증연구 과제 선정

사천시가 올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주관하는 기반기술분야 현장실증연구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현장실증연구과제는 ‘논밭 전환 농경지 깊이거름주기 및 바이오차 동시처리 현장실증(콩)’으로 깊이거름주기(25~30cm)와 왕겨바이오차를 투입해 콩 생산성 향상, 토양개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한다.
국립농업과학원과 사천시 대상농가는 3월 중 협약을 체결한 후 시 농업현장에서 신개발 기술의 적용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현장실증연구에서 발생가능한 문제점을 도출·보완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농업과학원은 과제효과 검증 후 신기술 시범사업화를 통해 전국의 농업현장에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국립농업과학원과 우리 시 농업현장의 교류를 강화하고, 농업 신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현장실증연구과제는 ‘논밭 전환 농경지 깊이거름주기 및 바이오차 동시처리 현장실증(콩)’으로 깊이거름주기(25~30cm)와 왕겨바이오차를 투입해 콩 생산성 향상, 토양개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한다.
국립농업과학원과 사천시 대상농가는 3월 중 협약을 체결한 후 시 농업현장에서 신개발 기술의 적용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현장실증연구에서 발생가능한 문제점을 도출·보완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농업과학원은 과제효과 검증 후 신기술 시범사업화를 통해 전국의 농업현장에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국립농업과학원과 우리 시 농업현장의 교류를 강화하고, 농업 신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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