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김광열 영덕군수, 부산국토관리청 찾아 현안사업 논의
AI 요약김광열 영덕군수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국지도 20호선, 69호선, 국도 34호선 도로 개량 사업의 조기 착공을 건의했다. 특히, 상주~영덕 고속도로와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으로 인한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량 분산을 위해 해안변(강구~축산) 국지도 20호선과 내륙(달산~죽장) 국지도 69호선의 도로 개량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사업의 조기 시행을 위해 영덕군과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12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전형필 청장과 주요 간부들을 만나 사업의 조기 착공과 개통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가 건의한 사항은 국지도 20호선(강구~축산) 도로개량 사업, 국지도 69호선(달산~죽장 간) 도로개설 사업, 국도 34호선(안동~영덕) 도로개량 사업 등이다.
특히 김 군수는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와 올해 초 완전히 개통한 동해중부선 철도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국지도 20호선 해안변(강구~축산)의 관광지와 내륙 구간인 국지도 69호선(달산~죽장 간) 구간에 유입됨에 따라 교통량 분산을 위해 도로개량 사업의 조기 착공을 부산청에 당부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덕군의 지역 현안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는 입장이며, 사업이 조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영덕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가 건의한 사항은 국지도 20호선(강구~축산) 도로개량 사업, 국지도 69호선(달산~죽장 간) 도로개설 사업, 국도 34호선(안동~영덕) 도로개량 사업 등이다.
특히 김 군수는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와 올해 초 완전히 개통한 동해중부선 철도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국지도 20호선 해안변(강구~축산)의 관광지와 내륙 구간인 국지도 69호선(달산~죽장 간) 구간에 유입됨에 따라 교통량 분산을 위해 도로개량 사업의 조기 착공을 부산청에 당부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덕군의 지역 현안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는 입장이며, 사업이 조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영덕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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