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에 컵라면 전달
AI 요약목포시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위한 컵라면 100박스 기탁.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34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기부문화 확산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음.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윤철)가 지난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컵라면 100박스(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컵라면은 삼학동에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은둔형 외톨이 등 34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이날 컵라면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안 좋고 하니까 밥을 차리기도 귀찮고 그럴 때 자주 끓여서 먹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윤철 위원장은 “오늘 나눔이 우리 주변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선희 삼학동장은 “이렇게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행복하고 따듯한 삼학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지원 및 발굴, ▲기부문화 및 나눔문화 장착을 위한 홍보, ▲동절기 난방용품 지원사업, ▲여름나기 생수 나눔, ▲사랑의 치킨나눔 행사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번 컵라면은 삼학동에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은둔형 외톨이 등 34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이날 컵라면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안 좋고 하니까 밥을 차리기도 귀찮고 그럴 때 자주 끓여서 먹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윤철 위원장은 “오늘 나눔이 우리 주변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선희 삼학동장은 “이렇게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행복하고 따듯한 삼학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지원 및 발굴, ▲기부문화 및 나눔문화 장착을 위한 홍보, ▲동절기 난방용품 지원사업, ▲여름나기 생수 나눔, ▲사랑의 치킨나눔 행사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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