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삼동면 새마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AI 요약남해군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헌옷 5톤, 재활용품 17톤을 수집하는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외에도 김장 담그기, 반찬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수찬, 부녀회장 김홍순)는 10일 금송리 적조방제창고 공터 및 삼동면 종합복지회관에서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수집된 헌옷은 5톤, 재활용품은 17톤 가량이었으며, 헌옷 및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홍순 부녀회장은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환경보호와 함께 지속가능한 삼동면 발전을 위해 유익한 사업이다. 일상 속에서 재활용품 수집, 수거를 위해 수고해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삼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는 매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연대회 뿐 아니라 김장 담그기, 반찬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수집된 헌옷은 5톤, 재활용품은 17톤 가량이었으며, 헌옷 및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홍순 부녀회장은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환경보호와 함께 지속가능한 삼동면 발전을 위해 유익한 사업이다. 일상 속에서 재활용품 수집, 수거를 위해 수고해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삼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는 매년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연대회 뿐 아니라 김장 담그기, 반찬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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