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 흥업면 새마을회, 봄맞이 농업용 폐비닐 수거
AI 요약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는 2월 20일부터 3월 7일까지 6회에 걸쳐 8개 마을에서 80톤의 농업용 폐비닐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여성낙, 부녀회장 방금녀)는 겨울 내내 방치된 농업용 폐비닐 수거활동에 나섰다.
새마을회원 20명은 2월 20일부터 3월 7일까지 6회에 걸쳐 총 80톤의 폐비닐을 수거했다.
수거 작업장과 일정을 맞추기 위해 대안1리를 시작으로 8개 마을에서 하루 3∼4시간씩 작업을 진행했다.
방금녀 부녀회장은 “아직 쌀쌀한 날씨로 고된 작업이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손길로 인해 흥업면 마을미관이 깨끗해져 많은 보람을 느꼈다.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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