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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서 발간
AI 요약경상남도는 2023년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서를 발간하고, 전체 예산 6조 2,000억 원 중 기후부정영향사업은 7%(4,753억 원), 기후중립사업은 62%(3조 8,296억 원)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기후부정영향사업은 전년 대비 사업 수와 예산 모두 감소했으며, 기후중립사업은 사업 수는 증가했지만 예산은 감소했다. 경남도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제도를 보완·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기후부정영향사업은 에너지 사용, 자동차 이용, 건물 리모델링 및 신·증축, SOC건설 등 개발사업으로 이루어져 있고, 전체 예산의 7%(4,753억 원, 144개 사업) 수준으로 사업 수와 예산에서 각각 5%와 7%의 비중을 보이며, 전년도와 비교 시 사업 수와 예산액 모두 감소하였다.
기후중립사업은 기후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사업으로, 전체 예산의 62%(3조 8,296억원, 2,254개 사업) 수준으로 사업 수는 증가하였으나 예산액은 감소하였다.
이선호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는 지방재정 운용에서 탄소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기준 및 성과평가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낼 수 있도록 보완·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서는 경남도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 >재정정보>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후중립사업은 기후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사업으로, 전체 예산의 62%(3조 8,296억원, 2,254개 사업) 수준으로 사업 수는 증가하였으나 예산액은 감소하였다.
이선호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는 지방재정 운용에서 탄소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기준 및 성과평가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낼 수 있도록 보완·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서는 경남도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 >재정정보>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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