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마음 한상! 행복 두배’ 사업 추진
AI 요약김해시 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상을 차려 드리는 '마음 한상! 행복 두배' 사업을 시작합니다.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생신상을 차리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사업으로, 매달 두 분의 어르신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특히 관내 나눔 가게의 후원으로 케이크, 치킨, 미역국, 반찬 등 풍성한 생신상을 제공합니다.

김해시 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지현·이중호)는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차려 드리는‘마음 한상! 행복 두배’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마음 한상! 행복 두배’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생신을 기념하여 이웃의 정을 나누는 불암동 지역사회협의체 특화사업으로 3월부터 매달 두분의 어르신 댁을 찾아뵐 계획이다.
불암동 ‘마음 한상! 행복 두배’사업이 더 특별한 이유는 이웃의 나눔으로 생신상이 차려진다는 것이다. 관내 나눔 가게‘빵과케잌’에서 케이크, ‘더썬치킨(지내점)’에서 치킨, ‘착한, 식당’에서 미역국과 반찬을 후원해 어르신들의 생신상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달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오랜만에 집안에 온기가 느껴져 좋았다”며, “직접 찾아와 노래도 불러주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줘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배지현·이중호 위원장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 돌봄을 더욱 활성화해 더불어 사는 불암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음 한상! 행복 두배’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생신을 기념하여 이웃의 정을 나누는 불암동 지역사회협의체 특화사업으로 3월부터 매달 두분의 어르신 댁을 찾아뵐 계획이다.
불암동 ‘마음 한상! 행복 두배’사업이 더 특별한 이유는 이웃의 나눔으로 생신상이 차려진다는 것이다. 관내 나눔 가게‘빵과케잌’에서 케이크, ‘더썬치킨(지내점)’에서 치킨, ‘착한, 식당’에서 미역국과 반찬을 후원해 어르신들의 생신상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달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오랜만에 집안에 온기가 느껴져 좋았다”며, “직접 찾아와 노래도 불러주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줘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배지현·이중호 위원장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 돌봄을 더욱 활성화해 더불어 사는 불암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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