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계양구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안전, 우리가 지킨다개~”
AI 요약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2일까지 '2025 계양킁킁순찰대'를 모집한다. 계양구에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순찰대는 출범식과 교육 후 합동 순찰, 반려동물 예절 캠페인 등 지역 안전망 구축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계양구 반려견 순찰대 ‘2025 계양킁킁순찰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킁킁순찰대’는 지난해 4월 인천시 최초로 출범한 반려견 순찰대이다. 봉사자와 반려견이 함께 ‘거리를 지키는 눈’이 되어 계양구 곳곳을 ‘순책’(순찰+산책)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참여형 자원봉사활동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2일(수)까지이며, 계양구에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가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에 대해서는 안전사고(물림 사고 등) 예방을 위한 실제 야외 산책 수행 여부 · 반려인의 대처 능력 등 반려견 전문가의 현장심사를 통해 순찰 대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향후 ‘계양킁킁순찰대’는 공식 출범식과 순찰 대원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합동순찰·반려동물예절 캠페인 등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계양킁킁순찰대’는 지난해 4월 인천시 최초로 출범한 반려견 순찰대이다. 봉사자와 반려견이 함께 ‘거리를 지키는 눈’이 되어 계양구 곳곳을 ‘순책’(순찰+산책)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참여형 자원봉사활동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2일(수)까지이며, 계양구에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가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에 대해서는 안전사고(물림 사고 등) 예방을 위한 실제 야외 산책 수행 여부 · 반려인의 대처 능력 등 반려견 전문가의 현장심사를 통해 순찰 대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향후 ‘계양킁킁순찰대’는 공식 출범식과 순찰 대원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합동순찰·반려동물예절 캠페인 등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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