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제24기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 입학식
AI 요약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이 제24기 입학식을 열고 174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과 배움의 터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학장 하종준)은 지난 5일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제24기 입학식을 열고 174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정문한 노인회지회장, 장충남 남해군수, 류경완 도의원 등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배움의 열정 가득한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하종준 학장은 “어느 세대보다 다양한 경험을 한 우리 어르신들이 정보화, 세계화 등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잠재력과 소질을 최대한 발휘,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즐겁고 활기 있는 교육 내용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부설노인대학 어르신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남해군도 노인대학이 어르신들 간의 친목과 배움의 장으로서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설노인대학은 매주 수요일, 노래, 건강체조, 민요, 한글반, 한춤, 라인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는 정문한 노인회지회장, 장충남 남해군수, 류경완 도의원 등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배움의 열정 가득한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하종준 학장은 “어느 세대보다 다양한 경험을 한 우리 어르신들이 정보화, 세계화 등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잠재력과 소질을 최대한 발휘,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즐겁고 활기 있는 교육 내용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부설노인대학 어르신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남해군도 노인대학이 어르신들 간의 친목과 배움의 장으로서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설노인대학은 매주 수요일, 노래, 건강체조, 민요, 한글반, 한춤, 라인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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