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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염원 힘차게 전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을 비롯한 강원 영서 권역 주민들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염원하며 삼일절 행사, 달리기 대회 등을 통해 적극적인 지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와 신영재 홍천군수 등 지자체 관계자들도 서명운동, 퍼포먼스 등에 참여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염원 힘차게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힘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홍천군민들은 지난 3월 1일 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열린 제26회 홍천군민 건강달리기·걷기대회를 위해 토리 숲에 집결했다.

이날 3천여 명의 홍천군민들은 한목소리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외쳤으며, 현수막과 풍선 퍼포먼스를 통해 염원을 표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또한 이 같은 염원에 동참하고, 김진태 도지사와 이종구 건설교통국장, 철도과 직원들이 현수막 퍼포먼스와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원 영서 권역 11곳에서도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며, 참가자들이 염원을 담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기원” 배번호를 달고 달리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혼자 꾸는 꿈은 단순한 꿈에 불과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라며, “홍천군민을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민이 함께 100년 염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를 함께 염원한다면 반드시 올해 결실을 볼 것이라 믿으며,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의 염원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주민들은 함께 모여 염원을 이뤄내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향한 지역의 열정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발전과 군민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한 긍지 있는 여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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