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예천군, 읍면산업팀장 간담회 개최
AI 요약예천군은 5일 경제농림국 산하 주요사업장에서 군 관계공무원 및 12개 읍‧면 산업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남산공원․한우왕조 조성사업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안내,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 봄철 산불 대비 예방 및 홍보 강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 등 농업․축산․산림 분야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5일, 경제농림국 산하 주요사업장에서 군 관계공무원 및 12개 읍‧면 산업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남산공원․한우왕조 조성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농업․축산․산림 분야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안건으로 농식품 바우처 사업 안내,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 봄철 산불 대비 예방 및 홍보 강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 등이 논의됐다.
특히,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과 동시에 영농철을 맞아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기에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홍보로 산불 방지에 만전을 다하고자 했다.
강상기 예천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읍면산업팀장들이 농업․축산․산림 분야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남산공원․한우왕조 조성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농업․축산․산림 분야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안건으로 농식품 바우처 사업 안내,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 봄철 산불 대비 예방 및 홍보 강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 등이 논의됐다.
특히,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과 동시에 영농철을 맞아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기에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홍보로 산불 방지에 만전을 다하고자 했다.
강상기 예천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읍면산업팀장들이 농업․축산․산림 분야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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