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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AI 요약경상남도는 4일 '2025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제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하여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안전, 교통, 숙박, 방역 등 현안 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수들의 상호 존중과 배려를 중시하는 어울림 체전, 스포츠 도전과 한계 극복을 지원하는 성장 체전, 경남의 매력을 경험하는 문화 체전을 준비하고 있다.

경남도,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경상남도는 4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도, 도 체육회, 도 장애인체육회, 도 교육청, 도 경찰청, 김해시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제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로 전국체전기획단 및 각 집행부별 추진사항을 공유하여 성공체전을 위한 전 분야의 준비사항을 점검하였다.

안전하고 편리한 체전을 위해 경기장 및 관람객 안전관리, 종목별 경기장 임시시설물 설치, 경기장 환경조성, 교통·숙박·방역 등 현안사항과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로 확인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경남도는 이번 체전을 ‘꿈꾸는 우리, 어울림과 성장의 체전’ 이란 슬로건으로 선수들이 경쟁을 넘어 상호 존중과 배려로 함께 하는 어울림 체전을 준비하고 있다.

끊임없는 스포츠 도전과 한계 극복을 통해 성장체전을 지원하고, 도내 문화·관광행사 참여정보 제공 등으로 선수와 관람객이 경남의 매력에 녹아드는 문화체전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장애학생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에서 맡은 업무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주도적인 추진과, 참여선수들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각자 제기량을 발휘하도록 시군별 경기장 시설 환경조성과 안전확보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도민들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하였다.

한편,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15개 시군 5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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