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 내 주민 의견수렴해 도로명 부여

AI 요약고성군은 3월 4일부터 18일까지 당항포 관광지 내 5개 보행자 도로에 도로명 부여를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관광객 증가에 따른 미아 발생 및 응급상황 대처를 위해 각 건물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관광객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 내 주민 의견수렴해 도로명 부여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3월 4일부터 18일까지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당항포 관광지 내 5개의 보행자 도로구간에 도로명 부여를 위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도로명은 지역적 특성 및 위치 예측성 등이 잘 드러나는 명칭으로서 해당 지역주민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하도록 규정되어있다.

당항포 관광지 내 예비도로명은 퍼레이드길, 엑스포맞이길, 주제관길, 엑스포해안길, 공룡열차길이며 의견수렴 공고는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비도로명 및 도로구간 설정에 의견이 있는 경우 고성군 열린민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고성군 주소정보위원회에 제출되며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신규 도로명 및 도로구간이 결정된다.

당항포 관광지는 하나의 도로명주소(당항만로 1116)로 사용되어왔으나 최근 관광객 증가에 따라 행사장 내 미아발생 및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각 건물마다 도로명주소를 부여하여 공간객체 데이터 베이스 구축 및 당항포 관광지 특색에 맞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삽입하여 미아 발생 및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 및 관광객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당항포 관광지 내 신규 도로명주소가 부여 되면 건물번호판 및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지체없이 설치해 군민들이 어디서는 편리하게 주소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고성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