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3.1절 기념 ‘제3회 진례 독립애국지사 발자취를 찾아서’ 개최
AI 요약김해시 진례면은 3.1절을 맞아 '제3회 진례 독립애국지사 발자취를 찾아서'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10인을 기리고 주민 100여 명이 태극기 행진, 헌화, 만세삼창 등을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김해시 진례면(면장 정혜선)은 지난 1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제3회 진례 독립애국지사 발자취를 찾아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례면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1919년 파리강화회의 당시 독립청원서에 서명한 김해 대표 4인 중 한 명인 ‘법강 안효진’ 선생을 중심으로, 진례면 출신 독립애국지사 10인(안효진, 류자균, 송세윤, 송세탁, 송세희, 송세준, 박홍목, 김두갑, 송기송, 안효구)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주민들은 손에 태극기를 들고 진례면 일원 1.7㎞ 구간을 함께 행진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 독립의 뜻을 새겼다. 또한, 법강 안효진 선생의 생가 마당에서는 헌화와 묵념, 3.1 독립선언서 낭독, 테너 이효재의 삼일절 노래 제창, 대한독립 만세 삼창이 진행되었다.
전명현 발전협의회 회장은 "우리 지역 독립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그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정혜선 면장은 "독립애국지사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항상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진례면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1919년 파리강화회의 당시 독립청원서에 서명한 김해 대표 4인 중 한 명인 ‘법강 안효진’ 선생을 중심으로, 진례면 출신 독립애국지사 10인(안효진, 류자균, 송세윤, 송세탁, 송세희, 송세준, 박홍목, 김두갑, 송기송, 안효구)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주민들은 손에 태극기를 들고 진례면 일원 1.7㎞ 구간을 함께 행진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 독립의 뜻을 새겼다. 또한, 법강 안효진 선생의 생가 마당에서는 헌화와 묵념, 3.1 독립선언서 낭독, 테너 이효재의 삼일절 노래 제창, 대한독립 만세 삼창이 진행되었다.
전명현 발전협의회 회장은 "우리 지역 독립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그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정혜선 면장은 "독립애국지사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항상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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