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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모자보건사업 확대 추진
AI 요약창녕군은 2025년부터 28종의 모자보건사업을 확대·강화하여 저출생 극복에 나선다. 5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등 신규 사업 3종을 포함,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확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기준 폐지 등 기존 사업을 강화하여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2025년부터 신규 3종을 포함한 총 28종의 모자보건사업을 확대·강화해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총 5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강한 임신과 든든한 출산 지원 정책을 펼치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5년 신규 지원 사업
* 임산부 교통비 지원: 창녕군에 주소를 두고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가 산전 진료나 출산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1회 5만 원씩 총 4회(20만 원)를 지원한다.
*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유아(5~12개월)를 대상으로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를 지원한다. 창녕군에 주소를 둔 영유아 가정에 월 7만 5천 원 상당의 영양꾸러미를 8개월간 배송하며, 총 지원 금액은 60만 원 중 12만 원은 본인 부담이다.
*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등 지원: 난소나 고환 절제 등 의학적 치료로 인해 생식 건강이 손상돼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대상자를 위해 생식세포(정자·난자) 동결보존 비용을 지원한다. 남성은 최대 30만 원, 여성은 최대 200만 원까지 1회 지원하며, 생식세포 냉동 및 초기 1년 보관 비용을 포함한다.
2025년 확대·강화 지원사업
*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기존에는 임신 준비 부부 1회 지원에 한정됐던 건강검진을 모든 20~49세 남녀로 확대해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정부와 경상남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중위소득 180% 초과)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창녕군 자체 사업을 통해 지원을 확대한다.
* 예비맘 풍진 예방 접종비 지원: 임신 계획 중인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풍진 검사 후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비(3만 원)를 지원한다.
난임 지원 확대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기준 칸막이 폐지: 기존 연령 제한을 폐지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 고위험 임신부, 청소년 산모, 임산부 관리 등 의료비 지원: 중증 임신중독, 조기진통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을 진단받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적정 치료를 위한 의료비를 지원한다.
출산·영유아·모성 맞춤형 지원
* 생애초기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전문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모성 간호, 육아 교육, 산후 우울 예방을 위한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및 산모 신생아 건강 관리 지원: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지원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한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한다.
* 영유아 건강검진 및 미숙아·선천성이상아 등 의료비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을 비롯해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 관리,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창녕군 특화 모자보건사업
창녕군은 기존에 시행하던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내 아이 용품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확대 추진하며, 신혼(예비)부부·가임여성 의료용품 및 영양제 지원, 임신 축하물품 지원, 태아 기형검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원거리 교통비 추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확대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성낙인 군수는 “모자보건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사업으로, 출산 장려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함께해야 할 과제”라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창녕,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신규 지원 사업
* 임산부 교통비 지원: 창녕군에 주소를 두고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가 산전 진료나 출산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1회 5만 원씩 총 4회(20만 원)를 지원한다.
*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유아(5~12개월)를 대상으로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를 지원한다. 창녕군에 주소를 둔 영유아 가정에 월 7만 5천 원 상당의 영양꾸러미를 8개월간 배송하며, 총 지원 금액은 60만 원 중 12만 원은 본인 부담이다.
*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등 지원: 난소나 고환 절제 등 의학적 치료로 인해 생식 건강이 손상돼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대상자를 위해 생식세포(정자·난자) 동결보존 비용을 지원한다. 남성은 최대 30만 원, 여성은 최대 200만 원까지 1회 지원하며, 생식세포 냉동 및 초기 1년 보관 비용을 포함한다.
2025년 확대·강화 지원사업
*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기존에는 임신 준비 부부 1회 지원에 한정됐던 건강검진을 모든 20~49세 남녀로 확대해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정부와 경상남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중위소득 180% 초과)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창녕군 자체 사업을 통해 지원을 확대한다.
* 예비맘 풍진 예방 접종비 지원: 임신 계획 중인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풍진 검사 후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비(3만 원)를 지원한다.
난임 지원 확대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기준 칸막이 폐지: 기존 연령 제한을 폐지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 고위험 임신부, 청소년 산모, 임산부 관리 등 의료비 지원: 중증 임신중독, 조기진통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을 진단받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적정 치료를 위한 의료비를 지원한다.
출산·영유아·모성 맞춤형 지원
* 생애초기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전문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모성 간호, 육아 교육, 산후 우울 예방을 위한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및 산모 신생아 건강 관리 지원: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지원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한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한다.
* 영유아 건강검진 및 미숙아·선천성이상아 등 의료비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을 비롯해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 관리,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창녕군 특화 모자보건사업
창녕군은 기존에 시행하던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내 아이 용품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확대 추진하며, 신혼(예비)부부·가임여성 의료용품 및 영양제 지원, 임신 축하물품 지원, 태아 기형검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원거리 교통비 추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확대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성낙인 군수는 “모자보건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사업으로, 출산 장려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함께해야 할 과제”라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창녕,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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