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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106주년 삼일절 맞이 태극기 달기 운동 솔선 실천
AI 요약동두천시는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한다. 관공서, 가정, 민간기업 등에서 태극기를 게양하여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일 예정이다. 게양 시간은 관공서는 24시간, 가정 및 민간기업은 3월 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요 도로변은 3월 3일까지, 만세로는 3월 15일까지 게양된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8일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국기의 게양 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에 따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운동은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실시되며, 게양 대상은 관공서, 각 가정, 민간기업 및 단체, 주요 도로변 등이다.
게양 시간은 매일 국기를 게양하는 국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청사에서는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삼일절 당일에만 국기 게양을 하는 각 가정 및 민간기업과 단체에서는 3월 1일 07시부터 18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또한, 관내 주요 도로변에는 3월 3일까지, 동두천시 명예 도로인 만세로(보산광장삼거리~동두천역)에는 1919년 3월 동두천시 만세운동 행진을 기리기 위해 3월 15일까지 게양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면서,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심을 다지고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실시되며, 게양 대상은 관공서, 각 가정, 민간기업 및 단체, 주요 도로변 등이다.
게양 시간은 매일 국기를 게양하는 국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청사에서는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삼일절 당일에만 국기 게양을 하는 각 가정 및 민간기업과 단체에서는 3월 1일 07시부터 18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또한, 관내 주요 도로변에는 3월 3일까지, 동두천시 명예 도로인 만세로(보산광장삼거리~동두천역)에는 1919년 3월 동두천시 만세운동 행진을 기리기 위해 3월 15일까지 게양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면서,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심을 다지고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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