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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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2025년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 수강생 모집
AI 요약삼척시립박물관,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 수강생 모집. 소나무를 주제로 역사, 미술,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의와 현장 답사 진행. 19세 이상 삼척시민 대상, 수강료 무료.

- 교육기간: 4월 2일(수) ~ 6월 25일(수) 【주 1회, 총 13회 운영】
□ 삼척시립박물관은 오는 3월 4일(화)부터 3월 14일(금)까지 2025년 「숲과 역사 이야기」교육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교육은 오는 4월 2일(수)부터 6월 25일(수)까지 주 1회 총 13주간 진행된다.
□ 이번 교육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숲과 함께 소통하며 숲의 가치와 그에 얽힌 역사 지식까지 넓힐 수 있는 교육이다. 특히나 올해는 ‘소나무’라는 세부 주제를 선정하여 역사·미술·건축을 아우르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 교육 내용은 △한국인은 왜 소나무를 ‘가장’ 좋아하는가?(배재수 前국립산림과학원장) △옛 그림 속 소나무 이야기(김태휘 조경디자인연구소 맥 대표) △민화 속 소나무: 염원과 꿈을 그리다(유미나 원광대학교 교수) △조선의 숲을 지키다: 봉산과 금표 이야기(김희태 『한국의 금표』저자) △조선왕릉과 소나무 숲(김은경 『식목왕 정조의 위대한 나무 심기』저자) △소나무와 마을숲, 그 역사와 이야기(황동규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천연기념물과 소나무(김철응 신구대학교 겸임교수) △왜 소나무로 경복궁을 지었을까?(정현민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팀장대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의 주제와 관련된 4차례의 현장 답사도 예정되어 있다.
□ 신청자격은 19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 현장답사 시 개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음)이다. 신청서는 삼척시청 누리집(시립박물관-박물관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삼척시립박물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herstory1992@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033-570-4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소나무와 관련된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생활속에서 발견하고 확장해가는 의미있는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 삼척시립박물관은 오는 3월 4일(화)부터 3월 14일(금)까지 2025년 「숲과 역사 이야기」교육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교육은 오는 4월 2일(수)부터 6월 25일(수)까지 주 1회 총 13주간 진행된다.
□ 이번 교육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숲과 함께 소통하며 숲의 가치와 그에 얽힌 역사 지식까지 넓힐 수 있는 교육이다. 특히나 올해는 ‘소나무’라는 세부 주제를 선정하여 역사·미술·건축을 아우르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 교육 내용은 △한국인은 왜 소나무를 ‘가장’ 좋아하는가?(배재수 前국립산림과학원장) △옛 그림 속 소나무 이야기(김태휘 조경디자인연구소 맥 대표) △민화 속 소나무: 염원과 꿈을 그리다(유미나 원광대학교 교수) △조선의 숲을 지키다: 봉산과 금표 이야기(김희태 『한국의 금표』저자) △조선왕릉과 소나무 숲(김은경 『식목왕 정조의 위대한 나무 심기』저자) △소나무와 마을숲, 그 역사와 이야기(황동규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천연기념물과 소나무(김철응 신구대학교 겸임교수) △왜 소나무로 경복궁을 지었을까?(정현민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팀장대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의 주제와 관련된 4차례의 현장 답사도 예정되어 있다.
□ 신청자격은 19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 현장답사 시 개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음)이다. 신청서는 삼척시청 누리집(시립박물관-박물관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삼척시립박물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herstory1992@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033-570-4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소나무와 관련된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생활속에서 발견하고 확장해가는 의미있는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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