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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서 부동산·생활정보 이용 편리

AI 요약전라남도는 ‘전라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을 통해 최신 항공영상, 드론영상, 부동산정보, 안전·복지 등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21만 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특히 토지개발사업 예정지 정보 이용자가 71%로 가장 많고, 여순사건 유적지 위치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향후 공간정보와 통신·카드 매출 데이터를 융합해 상권 및 축제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서 부동산·생활정보 이용 편리
전라남도는 ‘전라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을 활용해 최신 항공영상과 드론영상, 각종 부동산정보, 안전·복지 등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 연간 21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각종 토지개발사업 예정지의 최신 항공영상과 드론영상 서비스 이용자가 71%로 가장 많았다. 이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토지경계, 소유자 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는 여순사건 유적지를 찾는 방문객이 쉽게 찾도록 위치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여순사건 유적지가 전남지역 역사·교육 등 문화자원으로 자리잡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항공영상과 각종 부동산 정보, 문화자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전남도 공간정보 참여마당(map.jeonnam.go.kr)’을 검색하거나 전남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3월 10일 이후부터는 공간정보와 통신데이터 및 카드 매출 데이터를 융합해 원하는 지역에 대해 유동·유입인구 등 상권 분석이 가능해지고, 지점 분석을 통한 업종별 매출 현황, 축제 분석을 활용한 타 시·도 유입인구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김승채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스마트빌리지사업 등 공간정보 분야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도민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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