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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문창수 전 전남지사 애도

AI 요약제23대 전남도지사를 역임한 문창수 전 지사가 향년 88세로 별세했습니다. 김영록 현 전남도지사는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전남 발전을 위한 헌신을 이어받아 '더 위대한 전라남도'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문창수 전 전남지사 애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국가와 전남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제23대 문창수 전남도지사께서 지난 26일 영면(향년 88세)함에 따라 도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함평 출신인 문창수 전 지사는 행정고시로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광주시장, 전남도·충남도 부지사 등을 두루 거치며 지방행정에 남다른 역량을 보였다.

23대 전남도지사 재임 시절엔 ‘새 시대 새 전남 우리의 힘으로’라는 비전을 내걸고, 인화도정 실현과 도민 삶의 질 향상, 균형 있는 지역 발전, 남도 문화예술을 꽃 피우겠다는 사명감으로 전남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도지사 퇴임 후에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장, 전남발전연구원장, 한국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 이사장을 지내며 지역 발전을 위한 고민을 멈추지 않았다. 그 강렬했던 발걸음이 남긴 깊은 족적은 오늘날 전남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

김영록 지사는 “고인께서 남기신 비전을 이어받아, 도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더 위대한 전라남도’를 일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제는 하늘에서 전남도가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하는 모습을 따뜻한 미소로 지켜보며 편히 쉬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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