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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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의 발원지인 고성에 ‘한국디카시인협회 고성지회’ 창립
AI 요약한국디카시인협회 고성지회가 2월 26일 고성읍 대웅예식장에서 창립식을 개최했다. 고성군 출신 김종회 한국디카시인협회장, 이상근 고성군수, 정이향 초대 고성지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디카시 발원지인 고성군에서의 지회 창립을 축하하고, 디카시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대표 문화예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한국디카시인협회(회장 김종회, 경희대 명예교수)는 2월 26일 고성읍 대웅예식장에서 한국디카시인협회 고성지회의 창립식을 가졌다.
한국디카시인협회 부산지부 등 인근 지부의 회원들과 고성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예술인 80여 명이 모여 열린 이날 행사는, 고성지회의 설립을 축하하는 한국디카시인협회장의 인사말과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한국디카시연구소장(대표 이상옥)의 환영사, 지부창립 및 인준 안내, 정관 확정 및 인준서 전달, 고성지회장 인사, 축하기념 떡케이크 절단, 축하 공연(축가 및 시낭송), 기념촬영으로 이어졌다.
이날 한국디카시인협회 고성지회의 지회장으로 위촉된 정이향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디카시인협회 고성지회의 초대 지회장으로 임명된 것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그동안 디카시의 발원지인 고성군을 책임져야 할 고성지회의 부재가 아쉬웠던 만큼, 더욱 열심히 활동하여 디카시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회 한국디카시인협회장은 자신을 고성군 영오면 출신이라 소개하며 “디카시의 본 고장인 우리 고성에서 늦게나마 지회가 창립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본부가 있는 고성에서 더욱 활발한 디카시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창립식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는 접근성을 장점으로, 이제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는 문화콘텐츠로 성장한 디카시는 우리군의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이다”라며, “이번 고성지회의 창립을 계기로, 디카시가 더욱 확고히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예술 분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성군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디카시인협회 부산지부 등 인근 지부의 회원들과 고성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예술인 80여 명이 모여 열린 이날 행사는, 고성지회의 설립을 축하하는 한국디카시인협회장의 인사말과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한국디카시연구소장(대표 이상옥)의 환영사, 지부창립 및 인준 안내, 정관 확정 및 인준서 전달, 고성지회장 인사, 축하기념 떡케이크 절단, 축하 공연(축가 및 시낭송), 기념촬영으로 이어졌다.
이날 한국디카시인협회 고성지회의 지회장으로 위촉된 정이향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디카시인협회 고성지회의 초대 지회장으로 임명된 것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그동안 디카시의 발원지인 고성군을 책임져야 할 고성지회의 부재가 아쉬웠던 만큼, 더욱 열심히 활동하여 디카시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회 한국디카시인협회장은 자신을 고성군 영오면 출신이라 소개하며 “디카시의 본 고장인 우리 고성에서 늦게나마 지회가 창립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본부가 있는 고성에서 더욱 활발한 디카시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창립식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는 접근성을 장점으로, 이제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는 문화콘텐츠로 성장한 디카시는 우리군의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이다”라며, “이번 고성지회의 창립을 계기로, 디카시가 더욱 확고히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예술 분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성군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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