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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3년 연속 공모사업 쾌거
AI 요약삼척시, 해양수산부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300억 투입, 장호항 해양레저 경제 거점 조성

삼척시는 해양수산부의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국·도비 195억 원을 포함, 총 300억 원을 투자한다. 2023년 대진항, 2024년 갈남항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어촌 300개소에 총 3조 원을 투입하여 어촌 경제 플랫폼 조성, 어촌 생활 플랫폼 조성, 어촌 안전 인프라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장호항은 어촌 경제 플랫폼 조성사업으로 선정되어 5년간 재정투자 300억 원 및 민간투자 1,900억 원을 투자하여 해양레저형 어촌경제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호항 어촌체험 및 잠재 자원을 활용한 창업 플랫폼 구축, 수산물 복합센터 신축을 통해 수산물 6차 산업화, 장호항 경관개선 및 관광자원 연계성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장호항 해양레저형 어촌경제 거점 조성을 통해 청년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어촌의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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