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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 살리기 도시재생대학 수료

AI 요약동두천시는 생연1동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신청을 위한 것으로,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사업의 취지를 알리고 마을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교육 내용은 주민공동체 이해, 골목길 집수리 사업, 마을 경관 계획 등이 포함되었다.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변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생연1동의 화재 발생 이후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두천시는 4월 중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공모를 신청하고, 선정 시 2026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연1동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 살리기 도시재생대학 수료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4일 생연1동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실시했다.

동두천시는 5차시에 걸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했다.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신청을 위해 진행된 도시재생대학은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의 취지를 이해하도록 돕고, 주민들의 마을 개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교육에서는 주민공동체 이해와 골목길 집수리 사업의 성격, 마을의 경관 계획 등 도시재생사업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들에 대해 교육했다.

총 25명이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했으며 우리 동네를 주민 스스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배웠으며 매우 뜻깊은 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생연1동 주민자치 위원장과 통장들은 화재가 발생한 이후 빈집들이 방치되면서 생연1동의 정주환경이 악화되고 있어 도시재생사업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주장했다.

한편, 동두천시 도시재생과는 4월 중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 시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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