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군
봉화군, 심신의 피로를 싸-악 행복한 미소 씨-익
AI 요약경상북도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2018년 12월 11일부터 2019년 2월 19일까지 농한기를 이용하여 여성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바쁜 농사일로 굳어있던 심신의 피로회복과 회원들 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의 장으로 여성농업인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항상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맞은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요통해소법, 관절염해소...

경상북도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2018년 12월 11일부터 2019년 2월 19일까지 농한기를 이용하여 여성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바쁜 농사일로 굳어있던 심신의 피로회복과 회원들 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의 장으로 여성농업인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항상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맞은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요통해소법, 관절염해소법 등 가정에서도 틈틈이 할 수 있는 ‘농업인건강체조(필라테스)’와 신나는 음악에 맞혀 댄스동작을 배우는 ‘라인댄스’를 중심으로 각 10회씩 20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건강관리교육에 참가중인 여성농업인들은 “필라테스와 라인댄스는 건강관리는 물론, 항상 농사일에 바쁜 우리 여성농업인들에게는 즐거운 여가시간이며 휴가를 온 느낌이다, 매 시간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추운 한파는 잊어버린 듯 열기로 가득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들은 농작업 참여와 가사일 등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운동에 참여하는 하루 2시간이 생활에 활력을 주고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약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건강한 농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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