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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2월 이장회의…대구 군부대 유치 적극 지지
AI 요약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25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대구도시철도 연장, 하이패스IC 설치, 투자유치 대상 수상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대구 군부대 유치 지지 퍼포먼스를 펼치고, 산불 예방 및 군부대 유치 협조를 당부했다.

영천시 대창면(면장 박상우)은 25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사업,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설치사업, 2년 연속 경상북도 투자유치평가 대상 수상, 이장 건강검진비 지원, 제106주년 3·1절 국기 게양, 농민수당 신청 등 각종 추진 사업에 대한 홍보 사항을 안내했으며, 회의가 끝난 후에는 다 함께 대구 군부대 유치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황보무술 이장협의회장은 “군 친화 도시인 영천이 대구 군부대 이전지로 최적이며, 대창면민 모두는 대구 군부대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으니 산림연접지에서는 절대로 쓰레기나 영농부산물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없도록 홍보 바란다”며 “아울러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이 곧 발표되니 영천이 꼭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사업, 금호-대창 하이패스IC 설치사업, 2년 연속 경상북도 투자유치평가 대상 수상, 이장 건강검진비 지원, 제106주년 3·1절 국기 게양, 농민수당 신청 등 각종 추진 사업에 대한 홍보 사항을 안내했으며, 회의가 끝난 후에는 다 함께 대구 군부대 유치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황보무술 이장협의회장은 “군 친화 도시인 영천이 대구 군부대 이전지로 최적이며, 대창면민 모두는 대구 군부대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으니 산림연접지에서는 절대로 쓰레기나 영농부산물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없도록 홍보 바란다”며 “아울러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이 곧 발표되니 영천이 꼭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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