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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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쿡1015 경북영주점 업무협약 체결 한 달에 2번 24가구 내외에 영양 가득한 반찬 전달
AI 요약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배달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쿡1015 경북영주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반찬 지원 단가를 인상하고,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21가구에 매달 2회 국과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병직, 김성희)는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반찬배달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5일 쿡1015 경북영주점(대표 정정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의체는 2018년부터 반찬배달 지원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쿡1015 경북영주점과는 2020년 12월 첫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협의체 회의를 통해 반찬 지원 단가를 기존 12,000원에서 20,000원으로 인상하고 지원 횟수는 월 3회에서 2회로 조정했다. 이는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더욱 풍성하고 질 높은 반찬을 제공함으로써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었다.
대상자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혼자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로, 현재 21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2회, 국 1개와 반찬 3개를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 이장, 마을주민 등의 추천을 받아 협의체 회의를 통하여 선정된다.
정정숙 대표는 “우리 가게에서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맛있고 영양가 높은 반찬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병직 민간위원장은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희 평은면장은 “영양 가득한 반찬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협의체는 2018년부터 반찬배달 지원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쿡1015 경북영주점과는 2020년 12월 첫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협의체 회의를 통해 반찬 지원 단가를 기존 12,000원에서 20,000원으로 인상하고 지원 횟수는 월 3회에서 2회로 조정했다. 이는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더욱 풍성하고 질 높은 반찬을 제공함으로써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었다.
대상자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혼자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로, 현재 21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2회, 국 1개와 반찬 3개를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 이장, 마을주민 등의 추천을 받아 협의체 회의를 통하여 선정된다.
정정숙 대표는 “우리 가게에서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맛있고 영양가 높은 반찬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병직 민간위원장은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희 평은면장은 “영양 가득한 반찬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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