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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AI 요약남해군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1일 창선체육공원에서 재활용품 12톤을 수집했다.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서석완·이미혜)는 지난 21일 창선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수집된 폐지, 고철, 플라스틱, 병류, 헌옷 등 재활용품은 약 12톤 이며,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밝고 쾌적한 지역 조성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으로 생활의 터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수집된 폐지, 고철, 플라스틱, 병류, 헌옷 등 재활용품은 약 12톤 이며,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밝고 쾌적한 지역 조성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으로 생활의 터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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