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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기독교연합회, 연탄 기증 및 배달 봉사 실시
AI 요약동두천기독교연합회, 연탄은행에 성금 기부 및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연탄 1,600장 전달. 배상길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 겪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봉사 지속 의지 밝혀.

동두천기독교연합회(회장 배상길 목사)는 지난 20일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동두천시찰회와 연합해 동두천 연탄은행에 성금 1백만 원을 기부하고,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연탄 약 1,600장을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한 이웃은 “추운 날씨에 연탄을 받게 돼 감사하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배상길 회장은 “가스보일러와 기름보일러 보급이 보편화됐으나, 아직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 이런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연탄을 받은 한 이웃은 “추운 날씨에 연탄을 받게 돼 감사하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배상길 회장은 “가스보일러와 기름보일러 보급이 보편화됐으나, 아직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 이런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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