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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제64회 3·1민속문화제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실시
AI 요약창녕군 영산면은 제64회 3·1민속문화제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등 5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3·1민속문화제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 놀이마당 등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창녕군 영산면(면장 하회근)은 지난 20일 다가오는 제64회 3·1민속문화제를 맞아 행사장 주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사)3·1민속문화향상회 회원과 영산면 직원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단체별로 놀이마당과 연지못 등 정화구역을 지정해 1시간 동안 행사장 도로변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하회근 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사회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영산면을 찾는 많은 관람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3·1민속문화제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3·1민속문화제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국가무형문화재 놀이마당 및 호국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제등축하 시가행진을 시작으로 3·1독립결사대 위령제,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등 웅장하고 역동적인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는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사)3·1민속문화향상회 회원과 영산면 직원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단체별로 놀이마당과 연지못 등 정화구역을 지정해 1시간 동안 행사장 도로변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하회근 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사회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영산면을 찾는 많은 관람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3·1민속문화제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3·1민속문화제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국가무형문화재 놀이마당 및 호국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제등축하 시가행진을 시작으로 3·1독립결사대 위령제,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등 웅장하고 역동적인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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