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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돌봄, 행안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 과제 선정
AI 요약영암군의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돌봄(YANA 프로젝트)'이 행정안전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홀몸 어르신, 돌봄 전문가, 공직자,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디자인 기법을 활용하여 돌봄 문제를 발굴·해결하며, 행안부의 지원을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영암군의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돌봄’이 1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You Art Not Alone)’의 영어 앞 글자를 딴 YANA 프로젝트는,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YANA 프로젝트는 홀몸 어르신, 돌봄 전문가와 공직자, 서비스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심층 인터뷰, 현장 관찰 등 디자인기법으로 돌봄 수요자의 문제를 발굴·해결한다.
영암군은 이번 지원 과제 선정으로 행정안전부의 전문가 컨설팅, 재정지원을 받아, 올해 3~8월 공공서비스디자인단 활동, 우수과제 심사, 성과 공유대회 개최 등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김영중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보며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정착하겠다. 민·관 협력으로 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You Art Not Alone)’의 영어 앞 글자를 딴 YANA 프로젝트는,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YANA 프로젝트는 홀몸 어르신, 돌봄 전문가와 공직자, 서비스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심층 인터뷰, 현장 관찰 등 디자인기법으로 돌봄 수요자의 문제를 발굴·해결한다.
영암군은 이번 지원 과제 선정으로 행정안전부의 전문가 컨설팅, 재정지원을 받아, 올해 3~8월 공공서비스디자인단 활동, 우수과제 심사, 성과 공유대회 개최 등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김영중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보며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정착하겠다. 민·관 협력으로 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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