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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취약계층 125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AI 요약거류면은 2월 17일부터 3일간 저소득 가구, 거동불편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125가구에 소고기 무국, 불고기, 고등어구이 등 7첩 반찬을 전달했다.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 거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봉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까지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거류면(면장 유정옥)은 2월 17일부터 3일간 저소득 가구, 거동불편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거류면 취약계층 125가구를 방문하여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소고기 무국, 불고기, 고등어구이 등 7첩으로 구성된 영양 만점의 밑반찬은 취약계층이나 홀로 어르신 등 식사를 챙기기 힘든 가구에 인기 만점의 나눔으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 거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봉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하여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까지 집을 일일이 방문하여 밑반찬 전달할 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의 건강을 챙기고, 추운 계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밑반찬 지원을 받게 된 한 독거노인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반찬을 만들기 어려워 대충 끼니를 때우는 때도 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을 갖다줘서 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었고, 오신 분들이 일일이 건강 상태도 살펴주고 말동무까지 해주시니 너무 좋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이웃을 돕고자하는 고마운 마음이 모여 늦추위가 기승인 요즘 우리 이웃이 춥거나 외롭지 않게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거류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고기 무국, 불고기, 고등어구이 등 7첩으로 구성된 영양 만점의 밑반찬은 취약계층이나 홀로 어르신 등 식사를 챙기기 힘든 가구에 인기 만점의 나눔으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 거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봉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하여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까지 집을 일일이 방문하여 밑반찬 전달할 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의 건강을 챙기고, 추운 계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밑반찬 지원을 받게 된 한 독거노인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반찬을 만들기 어려워 대충 끼니를 때우는 때도 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을 갖다줘서 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었고, 오신 분들이 일일이 건강 상태도 살펴주고 말동무까지 해주시니 너무 좋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이웃을 돕고자하는 고마운 마음이 모여 늦추위가 기승인 요즘 우리 이웃이 춥거나 외롭지 않게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거류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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