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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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실무교육 추진
AI 요약경북 영천시는 농기계 활용 지원 및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트랙터, 관리기, 농용굴착기 등에 대한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과수와 마늘, 양파 주산지인 영천시는 농기계 임대 활용 비중이 높아지고 귀농인, 청년, 여성 농업인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 증가에 따라 연간 12회 이론과 실습을 겸한 현장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농업인의 농기계 활용을 지원하고 농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트랙터, 관리기, 농용굴착기 등에 대한 현장실무교육을 19일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추진했다.
쌀쌀한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실습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교육생들은 실습교육에 앞서 희망찬 영천의 미래를 후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한 목소리로 ‘대구 군부대 유치’를 외쳐, 그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영천은 과수와 마늘‧양파 주산지역으로써 과수와 마늘‧양파 재배농가가 1만호 이상에 달하며 임대농기계 활용 비중이 매년 확대되고 있다. 귀농인, 청년, 여성 등 신규진입 농업인의 경우, 농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 우려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 주요 농기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겸한 현장실무교육을 연간 12회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쌀쌀한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실습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교육생들은 실습교육에 앞서 희망찬 영천의 미래를 후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한 목소리로 ‘대구 군부대 유치’를 외쳐, 그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영천은 과수와 마늘‧양파 주산지역으로써 과수와 마늘‧양파 재배농가가 1만호 이상에 달하며 임대농기계 활용 비중이 매년 확대되고 있다. 귀농인, 청년, 여성 등 신규진입 농업인의 경우, 농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 우려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 주요 농기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겸한 현장실무교육을 연간 12회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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