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경기안양시
0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운영 시작

AI 요약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기억모음교실'을 12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자체 개발한 교재와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을 통해 치매 중증화를 방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동안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및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매주 월~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운영 시작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들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인 ‘기억모음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억모음교실’은 치매 환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을 돕기 위해 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일기장과 작업치료 워크북 등을 활용한 인지 훈련 및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원예, 미술, 음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치매 중증화를 방지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대상자는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및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이며, 프로그램은 12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참여 문의는 동안치매안심센터(☎031-8045-6810 또는 6811)로 하면 된다.

이 외에도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검진 및 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지문등록 및 인식표 발급,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와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