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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 ‘지구사랑 에코백 꾸미기’이벤트 운영
AI 요약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는 '지구사랑 에코백 꾸미기'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도록 교육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에코백을 직접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학부모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고 호평했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앞으로도 환경보호 이벤트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3월부터는 일요일에도 개방하여 더 많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대표 하승범)는 15일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지구사랑 에코백 꾸미기’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직접 에코백을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부모는 “오늘 마트에서 비닐봉지 대신 아이와 함께 만든 에코백을 사용해 보겠다”라며 “재미있는 체험 활동을 하면서 올바른 가치관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하승범 대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보호 이벤트를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체험과 교육이 어우러진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행복키움터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이용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는 일요일에도 개방해 더욱 많은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직접 에코백을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부모는 “오늘 마트에서 비닐봉지 대신 아이와 함께 만든 에코백을 사용해 보겠다”라며 “재미있는 체험 활동을 하면서 올바른 가치관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하승범 대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보호 이벤트를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체험과 교육이 어우러진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행복키움터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이용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는 일요일에도 개방해 더욱 많은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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