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남해군
0
삼동면,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AI 요약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거어르신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마무리되었다. 전도마을 이장과 주민, 창신설비, 새마을 단체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도배, 전기판넬 설치, 난방 제품 부착, 외풍막이 설치, LED 전등 교체 등이 진행되어 어르신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화방남해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는 주 3회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사례관리대상으로 선정한 90세 독거어르신 가구에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전기판넬 설치 공사 중 도배지 교체가 시급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전도마을 하득수 이장과 전도마을 주민 박동종 씨가 도배봉사를 지원하였다.
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산골 험지임에도 창신설비 대표가 선뜻 공사를 맡아 주었고, 봉사자들이 힘을 합친 덕분에 3평 남짓한 어르신의 공간이 깨끗하고 따뜻하게 바뀌었다.
이상일 삼동면장은 “어르신의 안부가 매일 걱정이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큰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새마을 단체에서 난방 제품 부착, 외풍막이 설치, LED 전등교체 등 봉사활동을 시행하였으며, 현재 화방남해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주3회 도시락이 지원하고 있다.
전기판넬 설치 공사 중 도배지 교체가 시급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전도마을 하득수 이장과 전도마을 주민 박동종 씨가 도배봉사를 지원하였다.
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산골 험지임에도 창신설비 대표가 선뜻 공사를 맡아 주었고, 봉사자들이 힘을 합친 덕분에 3평 남짓한 어르신의 공간이 깨끗하고 따뜻하게 바뀌었다.
이상일 삼동면장은 “어르신의 안부가 매일 걱정이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큰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새마을 단체에서 난방 제품 부착, 외풍막이 설치, LED 전등교체 등 봉사활동을 시행하였으며, 현재 화방남해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주3회 도시락이 지원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