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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남해군은 1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남해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 관련 기관과 학부모 대표로 구성된 협의체는 현재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늘봄교실과 3월 개원 예정인 지역맞춤형돌봄센터 ‘아이빛터’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돌봄 인프라 내실화 및 민·관·학 협력을 통해 돌봄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5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남해군은 지난 1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는 남해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돌봄관련 종사자대표와 학부모 대표 등 초등돌봄 공백 문제 해소를 위해 1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위원장은 남해군청 행정복지국장이 맡고 있다.

이번 회의는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간 정보교류 및 사업 연계․협력체계 구축으로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현재 남해군의 돌봄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돌봄수요를 충족하는데 필요한 제반사항과 개선사항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운영되는 남해군의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남해교육지원청의 늘봄교실, 오는 3월 개원을 목표로 하는 지역맞춤형돌봄센터인 ‘아이빛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김행수 남해군 행정복지국장은 “2025년에는 초등돌봄 인프라를 더욱 내실화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학이 긴밀히 협력하여 초등돌봄 지원체계를 확고히 정착시키겠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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