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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의료급여대상자 장애인 보조기기 상반기 점검 실시
AI 요약함안군은 17일부터 2개월간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보조기기 지원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보조기기의 적절한 사용 여부, 부정 사용, 작동 상태 등을 확인하고, 부정 사용 적발 시 경고 및 지원금 환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57명에게 약 5700만 원의 예산으로 14종의 보조기기가 지원되었다.

함안군은 오는 17일부터 2개월간 의료급여대상자에게 지원된 보조기기에 대하여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지원된 보조기기가 적절히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지원금의 낭비를 막고 필요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받은 의료급여수급자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현재 실사용 여부와 대여 및 양도와 같은 부정 사용 점검, 작동 상태 및 방치 여부 등으로 부정 사용이 확인될 경우 사안의 경중에 따라 경고 조치와 함께 지원금 환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장애인 보조기기의 올바른 사용을 권장하고, 지원 자원의 낭비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전동 휠체어, 의료용 스쿠터 및 보청기 등 총 14종의 보조기기가 57명에게 지원됐으며, 약 57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됐다.
이번 점검을 통해 지원된 보조기기가 적절히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지원금의 낭비를 막고 필요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받은 의료급여수급자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현재 실사용 여부와 대여 및 양도와 같은 부정 사용 점검, 작동 상태 및 방치 여부 등으로 부정 사용이 확인될 경우 사안의 경중에 따라 경고 조치와 함께 지원금 환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장애인 보조기기의 올바른 사용을 권장하고, 지원 자원의 낭비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전동 휠체어, 의료용 스쿠터 및 보청기 등 총 14종의 보조기기가 57명에게 지원됐으며, 약 57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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