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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김’ 컬링선수 아이스 훈련에 돌입하다

AI 요약지난 11월 8일 팀김의 호소문을 계기로 경북컬링협회가 운영해 왔던 의성컬링장이 한동안 문을 닫고 있었다. 이후 의성군에서는 의성컬링장 활성화를 위하여 12월 4일 경상북도를 방문하여 경상북도체육회, 경북컬링협회와 의성컬링장를 정상화시키기로 합의했다. 다가오는 12월 29일(토) 15시에는 의성컬링장에서 팀김을 비롯한 경상북도 체육회 소속 컬링선수들이...

‘팀김’ 컬링선수 아이스 훈련에 돌입하다
지난 11월 8일 팀김의 호소문을 계기로 경북컬링협회가 운영해 왔던 의성컬링장이 한동안 문을 닫고 있었다. 이후 의성군에서는 의성컬링장 활성화를 위하여 12월 4일 경상북도를 방문하여 경상북도체육회, 경북컬링협회와 의성컬링장를 정상화시키기로 합의했다. 다가오는 12월 29일(토) 15시에는 의성컬링장에서 팀김을 비롯한 경상북도 체육회 소속 컬링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언론 및 신문사에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컬링선수들이 하루라도 빨리 실전에 적응을 하여 내년도 2월달에 개최되는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함이다. 단기적으로는 경상북도 컬링선수들이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장기적으로는 전문적인 빙질관리를 위하여 전문 빙질관리인(아이스메이커)을 채용하여 초․중․고등부 컬링팀, 장애인 컬링팀, 동계 훈련팀을 비롯한 일반인까지 앞으로 개방할 방침이다. 의성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내적으로는 선수, 경상북도, 의성군이 함께 헤쳐 나가는 모습과, 의성이 컬링의 메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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