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경기의정부
0

의정부시,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 사전교육 실시

AI 요약의정부시는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숲정원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봉사단과 가드너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숲정원 환경 관리, 초화류 식재 및 조성계획에 참여하며, 2030년까지 3개의 상징 공간, 12개의 정원, 5개의 테마숲을 숲둘레길로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태도시로서의 상징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 사전교육 실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월 12일 시민과 함께, 시민의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의 첫 활동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추동 숲 정원 시민참여단은 ‘추동 숲정원 봉사단’과 ‘추동 가드너’ 총 41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추동 숲정원의 전반적인 환경관리를 담당하고, 가드너는 초화류 식재 및 조성계획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두 차례로 나눠 추동 숲정원 사업 소개, 시민참여단의 역할 소개 및 활동 계획 토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서 앞으로의 참여단 운영 방식과 숲정원 조성 방안을 둘러싼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추동 숲정원 조성 사업은 3개의 상징 공간, 12개의 정원, 5개의 테마숲을 숲둘레길로 연결하는 내용으로, 2030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자연 친화적 숲정원을 통해 생태도시로서 상징 공간을 만들고, 시민들의 삶의 질과 도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추동 숲정원을 지역 주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숲정원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정원도시’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