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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만 즐기던 국화분재, 이제는 직접 만든다

AI 요약고성군은 2월 13일, 일반인 대상 화훼 교육 프로그램 '2025년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의 첫 개강을 진행했다. 이 연구회는 2021년 시작되어 올해 5회째를 맞았으며, 매년 가을 교육생들의 분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교육은 매월 첫째·셋째 주 목·토요일, 총 20강 80시간으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평일반은 외부 강사가, 주말반은 농업기술과 담당 팀장이 교육을 진행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첫 개강 현장을 방문하여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연구회 발전과 군민 화훼 취미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눈으로만 즐기던 국화분재, 이제는 직접 만든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월 13일 2025년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첫 개강을 가졌다.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는 농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1년도에 첫 교육을 시작하여 올해 5회를 맞이하였다. 매년 가을 교육생들의 분재작품 전시회를 가져왔고 올해도 11월경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교육은 매월 첫째·셋째 주 목·토요일 14시부터 이론 1시간, 실습 3시간씩 총 4시간으로 18시까지 운영한다. 평일 목요일 주중반은 외부강사를 기존대로 진행하며, 주말반은 농업기술과 과수화훼담당 이옥순 팀장이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강의는 반별로 총 20강으로 구성되어 80시간을 교육할 예정이다.

첫 개강을 맞이하여 실습 교육 중 고성군수(이상근)가 깜짝방문을 하여 수강생들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매해 국화 전시회를 보면서 우리 군민의 손재주는 정말 남다르다고 생각했다. 올해로 벌써 5기 교육생들이 들어온다 말을 듣고는 벌써부터 올가을 여러분들의 전시품들이 기대된다”라며,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가 되기를 바라며 고성군에서도 여러분의 화훼취미가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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