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거창군
0
2025년 사과골 고제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AI 요약거창군 고제면 청년회는 지난 12일 '2025년 사과골 고제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들은 6m 크기의 달집을 태우며 화합과 번영을 기원했고, 면은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거창군 고제면 청년회(회장 하완기)는 지난 12일 고제 게이트볼장 인근에서 ‘2025년 사과골 고제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정월대보름의 전통적인 의미를 되새기는 제례로 시작됐으며, 주민들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로 마무리됐다.
행사에서 태운 달집은 이장자율협의회와 청년회가 협력해 제작한 6m 규모의 구조물로, 소나무와 대나무를 활용하여 만들었다. 달집은 행사장 중앙에 설치돼 정월대보름의 대미를 장식했다.
하완기 고제면 청년회 회장은 “많은 분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정세환 고제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며 “면민들이 화합하고 서로의 소망을 기원하는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제면은 행사 기간에 산불방지를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상황실을 연장 운영했다. 또한, 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정월대보름의 전통적인 의미를 되새기는 제례로 시작됐으며, 주민들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로 마무리됐다.
행사에서 태운 달집은 이장자율협의회와 청년회가 협력해 제작한 6m 규모의 구조물로, 소나무와 대나무를 활용하여 만들었다. 달집은 행사장 중앙에 설치돼 정월대보름의 대미를 장식했다.
하완기 고제면 청년회 회장은 “많은 분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정세환 고제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라며 “면민들이 화합하고 서로의 소망을 기원하는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제면은 행사 기간에 산불방지를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상황실을 연장 운영했다. 또한, 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