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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복지의 달인」31호점 탄생
AI 요약함창읍은 자동차 정비업소 '스페셜카서비스'를 '우리동네 복지의 달인' 31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복지의 달인'은 지역 내 기관, 단체, 사업체 등과 협약을 맺고 기부를 받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2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스페셜카서비스'는 2018년 개업 이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해왔으며, 9월부터 매달 4만 원씩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함창읍(읍장 주용덕)에서는 <스페셜카서비스>을 「우리동네 복지의 달인」 31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복지의 달인」은 관내 기관·단체·사업체 등과 후원협약을 맺고 현금·물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읍 자체 복지사업이다. 2016년 11월부터 시행되어 30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폐업 등의 이유로 현재는 23개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3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업소에게만「복지의 달인」현판을 전달하고 있는데 이번에 현판이 부착된 곳은「스페셜카서비스」이다.
「스페셜카서비스」는 함창읍에 소재하고 있는 자동차 정비업소로 2018년 개업하였다. 그동안 주로 명절과 연말 등에 좋은 일을 함께해왔으며「복지의 달인」에 참여하고 있는 주변 이웃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정기후원을 결정하고 지난 9월부터 매달 4만원씩 취약계층들을 위해 기부해오고 있다.
「스페셜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도기정 대표는 “이렇게 멋진 현판과 함께 따뜻한 감사의 인사까지 듣고 보니 더욱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용덕 함창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되어주신 도기정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지역에 더 많은 복지의 달인들이 등장하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복지의 달인」은 관내 기관·단체·사업체 등과 후원협약을 맺고 현금·물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읍 자체 복지사업이다. 2016년 11월부터 시행되어 30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폐업 등의 이유로 현재는 23개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3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업소에게만「복지의 달인」현판을 전달하고 있는데 이번에 현판이 부착된 곳은「스페셜카서비스」이다.
「스페셜카서비스」는 함창읍에 소재하고 있는 자동차 정비업소로 2018년 개업하였다. 그동안 주로 명절과 연말 등에 좋은 일을 함께해왔으며「복지의 달인」에 참여하고 있는 주변 이웃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정기후원을 결정하고 지난 9월부터 매달 4만원씩 취약계층들을 위해 기부해오고 있다.
「스페셜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도기정 대표는 “이렇게 멋진 현판과 함께 따뜻한 감사의 인사까지 듣고 보니 더욱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용덕 함창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되어주신 도기정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지역에 더 많은 복지의 달인들이 등장하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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