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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착한 선결제’ 확산
AI 요약김해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착한 선결제’ 운동을 확산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기업체에 선결제 동참을 권장하고, 전 부서에서 자발적 참여를 유도 중이다. 농협 김해시지부 등의 참여로 1월까지 1억 7천여만 원의 선결제 실적을 달성했으며, 매월 추진 실적을 모니터링하며 민생안정대책과 연계해 소비 진작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시는 자영업자 보호를 위해 ‘착한 선결제’ 확산을 추진한다. 시는 유관기관 60개, 기업체 192개에 착한 선결제를 권장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전 부서에서 관련 기관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농협 김해시지부는 지난달 14일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실시했다. 1월까지 착한 선결제 추진 실적은 1억 7,284만 원(급량비와 업무추진비)이며, 시는 매월 10일 추진 실적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착한 선결제는 급량비와 업무추진비에 적용되며, 선결제로 개산급을 지급하고 사후 정산하는 방식이다. 시는 민생안정대책반 운영과 연계 추진하여 소비 진작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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